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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 대회 기사내용 종합

광주시탁구협회 1 2,908 04.0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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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최진화 기자]“이번 대회를 통해 광주에서 탁구가 더욱 활성화되고,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박석인 광주시탁구협회장(62)이 제68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와 제28회 대한탁구협회장기 생활체육전국탁구대회를 광주에서 개최한 소감을 밝혔다.

종별탁구선수권대회는 연말 종합선수권대회와 함께 국내 탁구계 양대 이벤트로 꼽혀온 최고 권위 엘리트 탁구대회다. 생활체육 전국탁구대회 역시 코로나 확산 속에서 디비전리그 외에 대규모 단일 전국대회를 치러오지 못해왔던 대한탁구협회가 약 2년 만에 개최한 큰 규모의 행사다.

박 회장은 “종별선수권대회는 다른 지자체에서도 열고 싶어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 역시 김천과 태백, 광주 3파전이었는데 모두의 도움으로 광주 개최가 결정됐다”며 “다행히 방역조치도 완화되면서 관중 입장도 가능해져 광주의 탁구인들이 엘리트 선수들의 경기를 보며 정말 좋아했다”고 말했다.

전국대회 유치는 박 회장의 공약이었다. 지난해 1월 광주시탁구협회장으로 당선된 박 회장은 공약 이행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발로 뛴 결과 종별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그는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과 우리 지역 월드스타인 김택수 전무, 그리고 광주시와 시의회, 광주시체육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면서 “많은 분이 도와주셨기에 그동안 중소도시 위주로 개최됐던 종별대회가 모처럼 광주광역시에서 열리게 됐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 시설이 좋다. 선수들도 좋은 환경에서 경기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이 잇따랐다”면서 “생활체육대회 역시 참가자가 많아 대기하신 분들도 있을 정도다. 그동안 대회에 목말라있던 탁구인들의 축제인 만큼 끝까지 안전하게 마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이번 종별대회를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대회와 대통령기 대회까지 광주에 유치해 탁구 붐을 일으키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최근 예능 ‘올탁구나’를 통해 탁구 홍보가 진행중이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광주에서 좋은 대회를 유치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해 탁구를 활성화시키고, 지역 상공인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박 회장은 광주 탁구 활성화를 위해 전국대회 유치 외에 남자고등부 팀 창단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는 송정초와 태봉초, 그리고 선운중, 호남대학교에 탁구팀이 있지만 고등부는 미운영중이다.

박 회장은 “현재 선운중 3학년 선수가 4명 있다. 이들의 진학이 결정되기 전인 다음달까지는 고등부 팀 창단을 마무리지으려 한다”며 “2~3개 학교와 논의중인데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대표 선수들이 포진된 남녀 실업팀, 초·중·고·대 학생부가 경쟁한 제68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는 6일 종료되고 전국의 아마추어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8회 대한탁구협회장기 생활체육전국탁구대회는 9일과 10일 양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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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 신문

전국 탁구인 대축제 빛고을서 열린다
종별탁구선수권대회 31일 개막
4월 9일 생활체육전국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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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최진화 기자]엘리트 선수들과 생활체육동호인들이 실력을 겨루는 ‘탁구 대축제’가 광주에서 펼쳐진다.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광주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제68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가 3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광주여대시립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다. 전국의 아마추어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생활체육 전국대회는 4월 9~10일 양일간 진행된다.

매년 상반기 협회 주최 대회 첫 문을 열어온 종별탁구선수권대회는 연말 종합선수권대회와 함께 국내 탁구계 양대 이벤트로 꼽혀온 최고 권위 엘리트 탁구대회다. 초등부(U-13)부터 중(U-16)·고등부(U-19), 대학부, 일반부까지 모든 등록 선수에게 기회가 열려있으며,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같은 기간 같은 장소에서 경쟁하는 각 부 종목별 챔피언전이다.

이번 대회는 선수와 코칭스태프, 각 팀 관계자들을 더해 총인원 1,300명에 육박하는 대규모 인원이 참가해 각 부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게다가 협회는 이번 대회에서 전에 없던 규정을 채택,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단식과 복식 등 개인전에서 상향 참가를 허용한 것이다.

이전까지는 해당 연령부 안에서만 시합하도록 엄격하게 제한해왔으나, 이번 대회부터는 U-13부(8~13세) 선수가 원할 경우 U-16부(14~16세) 개인전에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 또 U-16부 선수가 U-19부(17~19세)에 출전할 수 있으며, U-19부 해당 선수는 17세 이상이라면 연령 제한이 없는 일반부 출전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대회부터 당장 ‘도전’을 택한 선수들이 있다. U-13부 이승수(11·대전동문초)가 U-16부 단식에 출전한다. U-19부에 속한 고등학생 오준성(18·대광고)과 길민석(19·대광고)은 일반부 단식에 도전한다. 오준성은 이미 고등부 최강자다. 길민석 역시 최근 중·고종합을 석권한 유망주다.

이번 대회는 각부 단체전과 함께 남녀단식과 복식이 모두 치러진다. 유튜브 KTTA TV를 통해 대회 전 경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또 종별대회 직후인 4월 9일과 10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전국의 아마추어 고수들이 참가하는 제28회 대한탁구협회장기 생활체육 전국탁구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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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신문
빛고을서 펼쳐지는 ‘녹색테이블’ 열전
31일, 제68회 전국종별탁구선수권대회…4월9일, 제28회 협회장기 생활체육전국탁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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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인들의 대축제인 ‘제68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와 ‘제28회 대한탁구협회장기 생활체육전국탁구대회’가 빛고을 광주에서 열린다.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광주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1일부터 4월10일까지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매년 상반기 협회 주최로 대회 첫 문을 열어온 종별탁구선수권대회는 연말 종합선수권대회와 함께 국내 탁구계 양대 이벤트로 꼽혀온 최고 권위 엘리트 탁구대회다.

초등부(U-13)부터 중(U-16)·고등부(U-19), 대학부, 일반부까지 모든 등록 선수에게 기회가 열려있으며, 참가한 모든 선수가 같은 기간 같은 장소에서 경쟁하는 각 부 종목별 챔피언전이다. 이번 대회에는 1천300여명이 참가해 각 부에서 치열한 열전을 펼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전에 없던 신규 규정을 채택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단식과 복식 등 개인전에서 상향 참가를 허용한 것이다.

이전까지는 해당 연령부 안에서만 시합하도록 엄격하게 제한해왔으나, 이번 대회부터는 U-13부(8세-13세) 선수가 원할 경우 U-16부(14세-16세) 개인전에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

U-16부 선수가 U-19부(17세-19세)에 출전할 수 있으며, U-19부 해당 선수는 17세 이상이라면 연령 제한이 없는 일반부 출전이 가능하도록 했다. 물론 선택하는 한 부에서만 뛸 수 있고, 중복 출전은 허용되지 않는다.

이번 대회는 각부 단체전과 함께 남녀단식과 복식이 모두 치러진다. 남녀 U-16부 결승은 대회 중반인 4월3일, 일반부 결승은 마지막 날인 4월6일 치러질 예정이다. 유튜브 KTTA TV를 통해 대회 전 경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한편, 종별대회 직후인 4월9-10일 같은 장소에서 제28회 대한탁구협회장기 생활체육 전국탁구대회도 개최한다. 코로나 확산 속에서 디비전리그 외에 대규모 단일 전국대회를 치러오지 못해왔던 협회가 약 2년 만에 개최하는 생활체육전국탁구대회로서 전국의 아마추어 72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역량을 선보인다.

/박희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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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


‘탁구인 대축제’ 빛고을 광주서 팡파르

31일~4월 10일 종별선수권·협회장기생활체육대회 개최
전국서 2000명 참가…박석인 광주협회장 "성공개최 온 힘"
입력 : 2022. 03.29(화) 18:35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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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인들의 대축제인 ‘제68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와 ‘제28회 대한탁구협회장기 생활체육전국탁구대회’가 빛고을 광주에서 열린다.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광주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매년 상반기 협회 주최로 대회 첫 문을 열어온 종별탁구선수권대회는 연말 종합선수권대회와 함께 국내 탁구계 양대 이벤트로 꼽혀온 최고 권위 엘리트 탁구대회다.

초등부(U-13)부터 중(U-16)·고등부(U-19), 대학부, 일반부까지 모든 등록 선수에게 기회가 열려있으며, 참가한 모든 선수가 같은 기간 같은 장소에서 경쟁하는 각 부 종목별 챔피언전이다.

1955년 첫 대회 이래 코로나19 확산으로 개최되지 않았던 2020년을 제외하고 지난해 경북 김천대회까지 총 67회를 이어왔다.

감염병 극복 의지를 담아 개최했던 작년 대회에서는 △초등부 서울미성, 서울장충 △중등부 대전동산, 대구상서 △고등부 두호, 독산 △대학부 경기대, 창원대 △일반부 KGC인삼공사, 대한항공이 각각 남녀 단체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도 선수와 코칭스태프, 각 팀 관계자들을 더해 1300명에 육박하는 대규모 인원이 참가해 각 부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에 없던 신규 규정을 채택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단식과 복식 등 개인전에서 상향 참가를 허용한 것이다.

이전까지는 해당 연령부 안에서만 시합하도록 엄격하게 제한해왔으나, 이번 대회부터는 U-13부(8세~13세) 선수가 원할 경우 U-16부(14세~16세) 개인전에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

U-16부 선수가 U-19부(17세~19세)에 출전할 수 있으며, U-19부 해당 선수는 17세 이상이라면 연령 제한이 없는 일반부 출전이 가능하도록 했다. 물론 선택하는 한 부에서만 뛸 수 있고, 중복 출전은 허용되지 않는다.

이번 대회는 각부 단체전과 함께 남녀단식과 복식이 모두 치러진다. 남녀 U-16부 결승은 대회 중반인 4월 3일, 일반부 결승은 마지막 날인 4월 6일 치러질 예정이다. 유튜브 KTTA TV를 통해 대회 전 경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대한탁구협회장기 전국의 아마추어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생활체육 전국대회는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 대회 참가 인원은 총 720명이다. 개인·단체 1위에게는 대한탁구협회장 상장과 상금·부상품 등이 수여된다.

박석인 광주시탁구협회장은 “지역 월드스타인 김택수 전무, 임원진의 성원과 광주시청, 광주시의회, 광주시체육회 등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회를 유치할 수 있었다”면서 “철저한 방역과 방역수칙을 준수해 그동안 대회에 메말라 있던 탁구인의 축제가 성공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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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와
제28회생활체육전국탁구대회 동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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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인의 대축제가 빛고을 광주광역시에서 열린다.


대한탁구협회는 29일 제68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와 제28회 대한탁구협회장기 생활체육전국탁구대회가 빛고을 광주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광주시탁구협회가 주관해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31일~4월10일 열린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포진돼 있는 남녀 실업팀, 초중고대 학생부, 남녀종별 선수권대회는 3월31일~4월6일까지이다.

전국의 아마추어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생활체육 전국대회는 4월9일~10일까지 열린다.

종별탁구선수권대회는 연말 종합선수권대회와 함께 국내 탁구계 양대 이벤트로 꼽혀온 최고 권위 엘리트 탁구대회다.

초등부(U-13)부터 중(U-16)·고등부(U-19), 대학부, 일반부까지 모든 등록 선수에게 기회가 열려있다.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같은 기간 같은 장소에서 경쟁하는 각 부 종목별 챔피언전이다.


1955년 첫 대회 이래 경북 김천에서 열렸던 지난해 대회까지 67회를 이어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실전을 치르지 못한 2020년 대회는 열리지 않았다.

감염병 극복 의지를 담아 개최했던 지난해 대회에서는 초등부 서울미성, 서울장충, 중등부 대전동산, 대구상서, 고등부 두호, 독산, 대학부 경기대, 창원대, 일반부 KGC인삼공사, 대한항공이 각각 남녀 단체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코칭스태프, 각 팀 관계자들을 포함 총인원 1천300명이 참가해 각 부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대회 관심을 끄는 선수를 보면 U-13부 이승수(11·대전동문초)가 U-16부 단식에 출전한다. U-19부에 속한 고등학생들 오준성(18·대광고)과 길민석(19·대광고)은 일반부 단식에 도전한다.

이승수는 지난 종합선수권대회에서 까마득한 선배들을 누르면서 화제를 모은 탁구신동이다. 오상은 전 남자대표팀 감독의 아들 오준성은 고등부 최강자다. 역시 경기인 출신 부모(길준방·이주연)로부터 ‘탁구 피’를 물려받은 길민석 역시 최근 중·고종합을 석권한 유망주다.

이번 대회는 각부 단체전과 함께 남녀단식과 복식이 모두 치러진다. 남녀 U-16부 결승은 대회 중반인 4월 3일, 일반부 결승은 마지막 날인 4월 6일 치러질 예정이다. 유튜브 KTTA TV를 통해 대회 전 경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대회를 주관하는 광주시탁구협회 박석인 회장은 “코로나19로인한 철저한 방역과 출전 선수들의 방역수칙에 의거 그동안 대회에 메말라있던 탁구인의 축제가 성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노정훈 기자 hun7334@namdonews.com

출처 : 남도일보(http://www.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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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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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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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노숙자 04.1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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