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지막으로 글 쓰겠습니다.
존경하는 김태성 동호회원님이 근로제공해놓고 임금체불한 회사 어디인지 물어보셔서 답변 드립니다.
그곳은 사실 회사가 아니라 정읍의 모 탁구장입니다
정읍의 탁구장은 현재 3곳이 있습니다
정말 중요해서 이거 하나만 공익목적으로 제보할게요.
광주동호회원들도 근로 제공하고 무고죄로 오히려 고소당하고 고통 받는 저와 같은 피해를 안 보셨으면 해서
공익제보합니다 정읍 모 사장입니다.
바로 저에게 6개월 이상 근로를 지시하고 노동력을 제공 받았음에도 임금체불한 사람의 힌트는 'ㅇㅅㅇ' 입니다
사실 제 억울한 사건의 핵심사건원인입니다
제가 탁구치는걸 좋아하는 걸 알고 탁구로 제가 잘못한게 아무것도 없다는걸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개인적인 감정으로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광주탁구협회 임원진과 접촉하여 허위사실로 하여금 저를 효천탁구동호회에서 쫓아내려고 시도한 장본인입니다.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글 써봅니다
이게 광주,전남,전북 관장들끼리 긴밀히 소통하는
관장연합톡이라는것도 있더군요. (이 관장연합톡에서 저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고도 하였습니다)
저에게 임금체불한 정읍의 모 탁구장의 실제 실명을 기재하면 제가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신고당할 수 있어서 정읍의 모 탁구장이라고 갈음하겠습니다
특히, 저에게 근로를 지시 및 지휘하고, 노동력을 제공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임금체불을 숨기기 위하여, 근로계약서도 작성 안 하고 임금체불도 6개월 이상 해놓고 임금을 안 준 정읍의 모 탁구장을 공익목적으로 밝히겠습니다(실명은 못밝혀요 죄송요)
제가 임금체불당한 곳이 회사가 아니라
전북 정읍의 모 탁구장입니다 즉 모 탁구장 관장이라는 것입니다
자그마치 6개월정도의 임금을 체불해놓고, 취하했다는 사실만을 가지고 저를 무고죄로 고소한 사장이 있습니다.
이 사건 제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으면서,
무고한 제가 중한 무고죄 범죄혐의로 피의자 신분으로 세상에 제가 광주에서 정읍경찰서까지 무려 2시간동안 버스타고
피의자 신분으로 갔는데 경찰들도 이 사건을 조사하면서 귀현씨가 안타깝다라고 하더라고요.
진짜 제가 무고죄 적용이 1가지라도 됐더라면,
감옥갈뻔 했어서 말씀 드리는 겁니다. 무고죄는 아시다시피, 초범이여도 실형 갈 수 있는 무거운 범죄임을 다들 잘 아실겁니다
이것은 사적인 제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제가 당한 내용이기도 하고, 다른 근로를 제공하는 광주탁구동호회원들이 실제로 사업주에게 당할 수 있는 악법적 수단이기 때문에 공익목적으로 쓰는 것입니다
이것은 법적으로 유익한 상식이며, 실제 광주탁구동호회원들도 근로를 제공하고 사업주에게 차별적 대우나 임금체불을 당할 수도 있는 사안이어서 사적인 목적이 아닌, 공익적 목적으로 글 씁니다
정읍에 모 탁구장이 3곳이 있는데, 제가 그 한 탁구장에서
근로자로써 일을 6개월 이상 도와주었습니다
주된 업무내용으로는 창문열기, 닫기, 에어컨 켜기, 끄기, 탁구공 줍기, 종이,플라스틱,캔,병류 따로 모아서 버리기, 탁구장 손님 응대하기, 탁구장 사용료받기, 탁구장 손님 탁구 쳐드리기, 수시로 탁구장 청결유지하기 등이 있습니다
심지어 초심부들 같은 경우에는 제가 레슨 보조코치로도
근로를 제공하고 도와줬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사업주 집에서 설거지도 해주고, 요리도 해주고, 재활용품도 분리수거해주고, 맥주 갖고오라고 하면 맥주 갖다주고, 김치 버려주라고 하면 김치버려주고, 자기 탁구치러 나갈 때 자기가 바지를 미리 챙기면 될걸 갔다가 저한테 자기 바지 갖다달라고 심부름 시켜서 바지도 갖다주곤 했었습니다
제가 머슴이 따로 없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탁구치는게 좋고 행복해서 계속 노동력을 제공하고 근로를 제공하고 탁구장 관련 일을
도와주었습니다.
저에게 그 사장이 일 못한다고 욕하고, 제가 탁구 기술 드라이브를 못한다는 무시발언을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드라이브 수준이 초심부보다 못하다라는 인격모독적인 발언을 수시로 들었습니다
심지어 저에게 굉장히 상처가 될 수 있는 발언이
민원제기와 글을 자주 써서, 이미지도 광주에서 안 좋고 전북에서도 안 좋고 전남에서도 안 좋은 놈이라고 헛소문을 수시로 제 면전에 대거나 다른 동호회원들 있는 앞에서
인격모독 발언도 하고는 하였습니다.
특히 제가 탁구장 시설 관련 화장실과 계단 청소할 때마다, 청소를 2시간만에 빨리 끝냈더니 2시간 청소는 너무 짧다며 4시간 이상의 중노동을 요하는 청소를 요구했고, 이것에 대한 청소를 제대로 안 할시, "청소 안 할거면 숙소에서 나가던가? , 숙박비를 내던가' 하는 현대판 염전노예와 같은 취급을 받았습니다
임금도 안 주면서 말이죠.
이게 지금 이시대에 벌어질 수 있는 일인건지 참으로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가스라이팅 당하고 정신 지배를 당한 것이었던 겁니다
저는 마치 염전노예나 다름 없었던 것입니다.
제가 이런 차별적 대우를 받으면서 모 탁구장 리그전을 갔는데, 그곳에서 제가 목소리가 좀 크다고, 저에게 카톡으로 그 관장이 " 조용히 안 하면 죽여버린다면서 여기까지 소문났어 시x놈아" 와 같은 협박과 욕설을 하는데 제가 그런 말을 들으면서 상처를 받았고,
사실 제가 죽고싶을 만큼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저를 버틸 수 있게 해준건, 그 사장이 근로를 제공하는 대가로 숙박을 제공하고 탁구장시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줘서 그 하나때문에 버텼었습니다
임금은 계속 안 줬습니다 주라했는데도요.
최저시급도 안 줬으니까요.
그 사장도 저랑 똑같은 탁구인이자 한 탁구장을 대표하는 관장인데, 저에게 돈을 언젠가 주겠지 생각하며 믿었고,
저는 최저시급 만원이라도 달라고 요청했었는데 끝까지 안 줬습니다
나중에 고용노동부에 막상 임금체불로 나중에 신고하니까 임금체불 감독관들한테 제가 친구로써 도와준거라고 거짓말 치고 저에게 이거 무고죄 크다면서 저에게 문자 보내면서 협박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판단이 흐리게 되어서, 무고죄로 고소당할까 두려워서 임금체불 신고 취하를 했습니다
지금 현재 형사소송법상 '취하를 한 사실도 무고죄 적용 가능하다' 라는 대법원판례가 있었고, 제가 취하했더니, 그 사실을 토대로 정읍 모 탁구장 관장이 저를 상대로 임금체불 무고죄로 고소한 것입니다 (다행히 고용관계가 성립된 것을 제가 명확한 증거를 경찰측에 제시해서 무고죄 관련 불송치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자랑스럽게 자신이 저를 무고죄로 고소했다는 취지의 내용을 저에게 카톡으로 보냈습니다.
저는 정말 공포감을 느꼈고 정신병이 생길정도로 저에게 잔인하였습니다
지금까지도 자기가 고소한 사건이 불송치 된 저를 자기가 마음에 안 든 다는 이유로 저를 계속 스토킹하고 있고, 자신의 마음대로 안 되면 상대방이 힘들 때까지 괴롭히는 습성을 가지고 있는 사장입니다.
실명을 시원하게 풀네임 밝히고 싶은데, 그러면 제가 명예훼손으로 신고 당하니까 참겠습니다 (이해해주세요 ㅠㅠ)
다른 광주동호회원들도 정읍의 모 탁구장 많이 가는거로 알고 있는데, 그 웃는 가면에는 이렇게 끔찍하게 사람을 괴롭히는 썩은 가면도 있다는 걸 이번기회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정읍 모 탁구동호회원님들도 제 글을 보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저 이렇게 피해자입니다 정읍 모 탁구장 관장이 정말 무고하게 임금체불로 신고당했다면 저의 무고죄 혐의가 송치 및 기소가 됐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는 경찰단계에서부터 불송치라는 점입니다.
진실을 손바닥으로 가릴 수는 없습니다
제가 광주검찰청측에게도 국민청원서를 작성하여 절대 근로자에게 악법이 될 수 있는 이러한 임금체불 신고 및 취하 관련하여 무고죄 적용이 안 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의 내용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제가 그 정읍 모 탁구장 관장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패드립을 당한게 있습니다
저는 세상에서 우리 가족 엄마 아빠가 제일 소중합니다
제가 속기사 자격증을 공부하던 도중 저의 엄마,아빠에게 돈 지원을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정읍 모 탁구장 관장이 저를 속기사 한다고 엄마 등골 빨아먹는다고 하면서 인격모독 발언하고, 엄마가 저때문에 오늘도 통곡한다는 내용으로
저에게 패드립을 하였습니다 (카톡증거 있습니다 첫번째 사진증거 올립니다 하단에 첨부사진 제출하고 실명은 모자이크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진짜 입에 담을 수 없는 저의 엄마,아빠욕을 했는데요
저는 저의 아빠가 안마방을 간다거나, 성매매했다고 단 한번도 그 관장에게 말한 사실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랑 임금체불 관련해서 다툼이 있자, 저의 하나뿐인 소중한 아버지보고 '니네 아빠 안마방 갓다며? 그게 성매매지 뭐냐" 와 같은 입에 답을 수 없는 패드립을 저에게 한적이 있습니다 (두번째 사진증거 올립니다 실명은 모자이크합니다 하단에 첨부사진 제출)
저의 아빠는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저를 키워준 거밖에 없는 제 소중한 아빠인데 아무 증거도 없이 저의 아빠한테 패드립을 하고 성매매를 한다는 패드립 카톡내용을 저에게 보내었습니다 (카톡 증거 있습니다 하단에 첨부사진 제출)
진짜 제가 임금도 못 받은것도 억울한데, 부모욕까지 들어서 너무나 상처가 컸습니다. 저에게 제 부모님은 하나뿐인 소중한 엄마 아빠입니다 제 부모님은 아무 잘못 없는데 본인이 화난다는 이유로 패드립을 하더라고요
정말 사람이 아무리 화가나도 사람한테 이렇게 패드립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로요.
제가 너무 사람에 대한 상처를 많이 받아서 다른 광주동호회원들은 저와 같은 임금체불을 안 당하였으면 하여, 공익목적 취지로 글 작성합니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앞으로 글 안 쓰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에 대한 판단은 광주동호회원들이 하십시요
저는 이 글을 명예훼손 목적으로 쓰려고 하는 것이 아닌 임금체불 사실을 알리는 것이 다른 광주동호회원들중에도 근로자들이 많을텐데,
근로자의 피해 방지나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하여 저와 같은 사례도 있다고 설명 드리고 공익목적 차원에서 쓴 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팁은, 임금체불은 노동법상 3년이내까지 신고 가능하고, 부당해고는 3개월이내까지 가능합니다. 하루 빨리 신고하는 것이 임금을 받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증거와 함께요. 근로자분들 화이팅!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나귀현 올림
멀찌감치서 시끄럽게 탁구치는 모습은 많이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