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엔 똑똑해지고 스마트해져서, 원래는 광주탁구협회 홈페이지에 글을 안 쓰고 광주탁구협회 임원진들에게 다이렉트로 현 문제에 대하여 이의제기를 했으나, 문제제기를 하면 부정적이고, 받아들이지 않아지곤 하였습니다 그래서 북구회장님의 허락을 받고 공적인 영역의 이의제기니까 자유게시판에 공익목적으로 쓰셔도 무방하다고 허락받아서 글 써봅니다. 오랜만에 자판기를 잡고, 현재 광주탁구협회의 문제에 대하여 이의제기 합니다 저에 대하여, 색안경 끼고 보시지 말고 한 광주동호회원으로써 글을 읽어주세요 제 원래 글 스타일이 좀 길게 쓰다보니 조금 이해해주세요
최근에 광주교육감님과 커뮤니케이션을 잘 의논하여 천만원 상당의 예산을 확보하신거 대단히 축하드립니다
정말 훌륭하고 계속 그렇게 훌륭한 일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울러, 그것에 대한 저의 의견을 덧붙이자면, 저의 공정성 야기문제에 대하여, 의견게시를 잘 받아들여주시고 적용해주신다면 광주탁구협회는 지금보다 더 공정한 이미지와 다른 기관에서의 인정을 받아서 더욱 더 많은 예산을 지원 받을거라 생각하기에 이의제기합니다.
최대한 간단하게 숫자대로 써볼테니 다른 광주동호회원분들도 저의 의견에 공감한다면 댓글도 좀 달아주시고 반대의견도 좀 달아주시고 직접 광주탁구협회에 정식으로 이의제기하셔도 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총 5가지 문제 제기합니다
1. 첫번째, 송정초등학생들이 광주 대회에 나와서 아마추어들이 대회에서 광탈하고 상심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송정초학생들을 사랑합니다. 절대 개인적인 감정이 있어서 이러한 문제제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공적인 문제라고 생각하여 문제제기 합니다. 저는 송정초학생들 정말 귀엽게 생각하고 지나가면 과자라도 사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은 제 마음이고, 다른 광주탁구동호회원들과 통화를 했더니 송정초등학생들은 엘리트선수인데 왜 아마추어 대회에 나와서 자신들의 승급을 방해하고 8강에서 기회를 박탈시키는 형평성 문제입니다. 솔직히 밥먹고 탁구만 치는애들인데, 아마추어가 어떻게 이길까요? 그래서 좋은 방향으로 건의사항 넣자면 송정초학생들은 대회를 나올거라면 남자4부부터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광주탁구협회 주관 대회를 나오지말라는게 아닙니다 대회를 나오긴 하되 남자4부부터 나와야 다른 광주탁구동호회원들이 피해를 덜 볼거라 생각합니다
송정초들이 남자 5,6,7,8부로 나오면 굉장히 심각한 밸런스 파괴가 됩니다 저도 절대 못 이깁니다. 로빙도 안 통하고 드라이브 싸움도 집니다.
저는 이게 광주탁구협회가 추구하는 공정한 방식의 대회 운영인지 의문이 듭니다.
2. 두번째, 작년 기준 광주,전남 통합부수 운용을 한다는 이유에 가려진 부수의 형평성 문제와 불공정성 문제제기입니다
현재 광주탁구협회가 전 광주탁구협회에 비하여 잘한 부분은 바로 광주 전남 통합부수 운용을 추진하였고 실제로 적용되었습니다 정말 정말 박수쳐드리고 싶고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칭찬하고 훌륭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것과 별개로 부수의 불공정함을 야기시켰다는 겁니다. 최하위 부수인 남자7부를 남자8부로 하향하고 여자9부를 10부로 하향시켰습니다. 여기까지는 오케이입니다
그런데 초심자부는 광주탁구협회가 보호해야하는 제도인데 초심자부까지 없애버렸습니다. ???
그렇다면, 공정함을 추구하는 광주탁구협회가 여기서 더 디테일하게 공정하게 부수개편을 적용한다면 모든 남자 전체 1부수 하향이나 여자 1부수 하향을 하는게 공정하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남자7부가 8부로, 여자 9부가 여자10부로 되는 하향조정 조건이 '승점이 없는 사람에 한하여 하향조정하도록 한다'라는 부수규정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규정에 허점은 '대회에 입상한적은 있으나 승점없는 대회에서 입상하였어도 승점이 0점이어도 하향된다'라는 치명적 허점이 포함되고 내재되었다는 점입니다 이것을 알고 묵인한거면 공정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두절미하고, 간단하게 불공정 부수문제 해결하는 방향성으로 전체 1부수 하향 또는 자신들에게 해당하는 전체 부수점수 초기화를 건의합니다.
그래야 불공정한 부분을 잠식시키고 다른 광주동호회원들의 누구는 승점 0점이라고 하향해주고 누구는 승점1점 단체전 후보로 나갔는데 받았다고 하향안 해주는 부분에 대한 불공정한 문제를 다소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별개로 초심자부도 부활시켜주시고요. 초심자부 부활 했을 때는 롱핌숏핌, 안티러버 사용금지 규정도 적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세번째, 아직도 만연하는 반칙 서비스 문제입니다.
물론 아마추어생활체육 대회이다보니 모든 서비스를 잡을 순 없습니다 그런데 예로부터 광주탁구협회가 잘하고 있는 부분은 심판들을 많이 육성하고 있는 심판양성제도입니다
그런데 심판만 늘어나고 있고 아는 사람이나 지인이라는 이유로 공을 16센치 이상 안 띄어도 봐주고, 공을 팔로 가려도 봐주고, 갑자기 정지동작 서비스없이 서비스를 넣어도 눈감고 봐줍니다
저번에 공무원 대회를 나갔더니 준결승에서 젊은 친구가 대놓고 팔 가리면서 훅서비스 반칙서비스 넣어서 서비스가 안 보여서 아무것도 못하고 졌습니다 솔직히 제 개인적인 생각은 반칙서비스만 아니었으면 충분히 이길만한 상대였는데 심판이 심판자격증도 없는 아마추어 심판이라 반칙서비스 구분도 안 하고 그냥 경기를 속행해서 제가 피해를 봤다는 겁니다 저뿐만 아니고 광주심판들 되게 많은데 반칙서비스 잘 안 잡아준다는 이의제기가 저에게 많이 제보가 오더라고요. 반칙서비스는 앞으로 철저하게 1차 경고 이후 계속 할 시 바로 폴트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탁구경기를 실력으로 저는 지고싶습니다. 반칙서비스 때문에 한 5번 이상 경기를 정상적으로 하지못하고 진거때문에 홧병 나서 이의제기합니다
4.
네번째, 아마추어생활체육 광주동호회원들의 대우 문제입니다
저는 이런 점에서는 냉정하게 광주 북구협회만큼 대우를 잘하는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전에 롱핌숏핌 유튜브에 김다니엘vs나귀현 광주북구탁구협회장배 7부 개인전 영상에서 보면, 모든 대회를 통틀어서 광주북구탁구대회만 개인전 결승에서 뒤에 결승전 파랑 플랜카드 달아주는게 보입니다
다른 협회들 보면 그런게 전혀없고 경기하느라 바쁩니다
저는 다른걸 바라지 않습니다 단지, 준결승 이상 간 동호회원들은 정말 피와 땀과 눈물의 노력으로 그 위치까지 간 겁니다 그런데 준결승 결승 플랜카드를 아무도 올려주지 않고 심판도 아무 사람이나 대충 아마추어 심판이 심판봅니다. 그러면 반칙서비스를 잘 못잡을 수도 있고 실력때문에 지는게 아닌 반칙서비스 때문에 진다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이런 부분을 광주탁구협회 차원에서 광주탁구협회 부수규정 제대로 개선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첫째, 준결승 이상 복식 및 개인전을 올라갔을 시 3급 이상의 공식심판이 심판을 보도록 규정한다.
둘째, 반칙서비스 1회를 할 시 경고를 주고, 2회 이상 할시 국제 wtt 경기처럼 vr이나 영상 제도를 활용하여 반칙서비스가 분명하다고 판단할 시 심판권한으로 상대방에게 1실점을 적용한다 입니다 또는 자체심판권한으로 vr이나 영상제도 없이 1실점 적용도 환영합니다
셋째, 준결승 이상 복식 및 개인전을 올라갔을 시 뒤에 준결승 축하합니다 or 결승전 축하합니다와 같은 아마추어생활체육 대회 선수들의 위상과 대우를 높여주도록 노력한다
입니다
5. 다섯번째, 진짜 중요한 이의제기입니다 작년에 초심부 없애버리고 남자8부는 남자 8부끼리 여자 10부는 10부끼리 개인전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할거면 차라리 경기속행을 위해서 차라리 남자6,7,8부랑 같이 묶어서 개인전 복식 단체전 다 하고, 여자도 여자 10부부터 9부, 8부끼리 묶어서 개인전, 복식 다 해야 공정한거 아닙니까? 갑자기 뜬금없이 승점없다고 해서 남자8부로 됐다고 해서 실력이 진짜 초심자부 실력이 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대회를 안 나왔지만 상급실력이거나 대회에 입상한 적 있으나 전남 대회나 승점없는 대회만 나가서 승점이 0점인 사람까지도 작년에 다 하향했습니다. 이거자체가 불공정하다는 겁니다
현재 모든 대회 광주광역시탁구협회 기준을 따르다보니 너무 불공정합니다 차라리 경기속행이나 진행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하여 남자6,7,8부를 같이 개인전,복식전 참여를 할 수 있게 유도하던지, 아니면 7,8부는 어차피 7부가 8부로 하향된거니까 그렇게 밸런스 차이가 안 나니 7,8부로 묶던지요. 여자도 마찬가지로 여자9부에서 10부가 된거니까 여자9,10부를 개인전,복식으로만 참여하게끔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작년에 제가 존경하는 김봉임 이모의 의견을 반영하여 여자쪽은 여자 8,9,10 부 에 준하여 복식,단체전 출전가능하게 해줬잖습니까?
남자 동호회원이 훨씬 많은데 왜 남자는 항상 5,6,7,8부 묶어서 복식,단체전 진행 합니까?
말을 안 하니까 아무도 이거 문제제기 안 하고 글도 안 쓰니 광주탁구협회측도 본인들이 알맞고 공정하게 진행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막 한거 아닙니까?
아무런 이의제기도 안 하고 방임하는것도 어떻게보면 다소 무거운 표현이 될 수도 있지만 좋지 않습니다. 절대 가만히 있다고 미래는 바뀌지 않고 제도가 개선 안 된다는 점 강조드립니다
어쨌든 남자 단체전은 차라리 5,6부와 7,8부는 나눠서 단체전 진행하거나 그게 아니라면 제일 좋은 방법은 6,7,8부 이렇게 진행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쪽도 비슷하게요
자, 그렇다면 상위부수는 어떻게하냐? 5부 어떻게 하느냐? 5부도 보호해줘야하지않느냐? 라고 반문할 수 있습니다
제가 문제 해결도와드리겠습니다
개인전은 4,5부 이렇게 남자측은 진행하고 복식이랑 단체전만 선수부부터 1,2,3,4,5 이렇게 상위단체전이나 복식은 진행하는게 밸런스가 맞습니다.
여자도 선수부부터 여자 부수 기준 부수기준 4,5,6,7부까지 개인전,복식,단체전 하고 여자 8,9,10부 개인전을 하거나 복식하거나 따로 단체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을 민원제기 해야하는데 아무도 안 해서 제가 합니다
좋게 저 좀 봐주세요 저 마음이 따뜻하고 좋은 사람이며 공정하고 항상 일관성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차라리 남자로 따지면 7부고 8부고 그렇게 실력 차이 안 나고 원래 7부였던 사람이 8부가 된거고 여자도 여자9부였던 사람이 10부가 된건데 뭐 실력 차이가 많이 안 난다고 생각합니나 여자8부가 9부가 나이때문에 된거면 모를까 그런 예외적인 경우빼고는 남자 7부보다 8부가 더 잘하는 사람 많을 수도 있고 여자 10부가 9부보다 잘하는 사람 많으니 남자8부는 남자8부끼리, 개인전 하지말고 여자10부는 10부끼리하지말고 차라리 맨날 경기 늦어져서 대회장 저녁 12시까지 하는 불필요한 예산낭비와 시간낭비가 될빠에야 남자기준 개인전 복식 단체전까지 6,7,8부 묶어서 해버리자고요 예?
여자도 여자부수기준 8,9,10부 개인전 복식 단체전까지 묶어서 해버리면 얼마나 가독성 좋고 보기도 좋고 참가비 계산할 때도 좋고 얼마나 시간절약 예산절약 인력절감 심판낭비절감
무려 4가지 이익이 있으니까 이렇게 하시자고요 네?
왜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하는지 이해가 안 되고요
하위부수만 이렇게 효율적으로 부수 나눠도 솔직히 저녁 7시 정도면 아무리 사람 많아도 끝납니다 맨날 뭐하러 저녁 12시 새벽1시까지 늦게 끝나는지 저는 이해가 안 가서요
체육관도 빨리 문닫아야할거 아닙니까?
상위부수는 어차피 몇 명 없으니까 항상 빨리 끝났었으니 그건 자유롭게 하시고요
저는 하위부수만 잡아도 대회 끝나는 시간이 진짜 최소 4시산에서 7시까지 절감된다고 생각합니다 일요일에 교회 가는 사람도 있는데 토요일에 뭐한다고 저녁 10시 11시까지 복식하고 단체전 합니까 예전에도 제가 북구협회장배 개인전 결승전에서 김다니엘이랑 개인전 하는데 김다니엘 개인전만 하는데 아침 8시에 와서 저녁 8시에 갔다고 합니다 제가 어린 동생한테
형으로써 마음이 아팠습니다
공부를 해도 12시간동안 못하는데 개인전 하나 하려고 다른 복식 단체전 구성이 비효율적으로 시간낭비해서 개인전만 12시간 걸린다면 누가 광주 대회 나오고 싶겠습니까. 차라리 오픈 대회 나가는게 낳죠 안 그런가요?
제가 최대한 간단하게 이의제기한다고 5가지 올렸는데 글이 다소 길었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스타트업에서 일하기도 했고 대충대충 하는 성격이 아니라 디테일하게 접근하는 성격이라 그런걸지도 모릅니다
이처럼 이렇게 광주탁구협회 동호회원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공감을 하고 있다면 속으로만 갖고 계시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자유게시판에 이의제기를 하고 질문을 던져서 광주탁구협회가 공정하고 좀 더 발전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일을 하게 만들라는 겁니다
헌법 제 1조 제2항을 보면,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광주탁구협회를 여기에 비유한다면, "광주탁구협회의 주권은 광주동호회원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광주동호회원으로부터 나온다"
라고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스타트업 대표도 해봤고 돈도 벌어봤고 직원으로도 일해봤고 투자유치 몇 십억을 받는데 기여도 한 전략 기획 전문가입니다
성향 자체가 전략가라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일론머스크의 말처럼 "미래는 노력없이 이의제기 없이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라는 사실입니다
전 광주탁구협회보다 현재 광주탁구협회가 조금 더 공정하게 운영은 할 지 모르겠으나, 확실히 나아졌다는 물음에는 저는 냉정하게 객관적인 생각으로는 퀘스쳐너블입니다.
왜냐하면 전 광주탁구협회는 개인적인 감정으로 저의 의견만 잘 안 듣고 답변을 안 들어줬을 뿐,
다른 광주동호회원들의 의견은 잘 듣고 반영하여 코로나 시국에 부수의 공정성을 위해서 점수초기화를 하거나, 전체 1부수 하향을 한 매우 훌륭한 업적을 달성했었던 과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잘한건 잘했다고 해야 사람의 도리이고 도의적인 부분에서 인지상정하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사사오입 승점제도도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하고요. 올해 광주탁구협회는 광주 전남 통합 부수 운영만 잘했을 뿐, 다른 문제에 대해서는 효과적인 개선을 전 탁구협회보다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객관적으로요.
항상 저도 미래를 도약하기 위해 유학도 하고 영어도 공부하였었던 사실도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사실은 저말고는 이러한 이의제기를 아무도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냥 좋은게 좋다고 가만히 있는게 본인의 이미지를 좋아지게 만드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이의제기를 하고 자신의 의견을 공익 목적으로 제보하고 다른 광주동호회원들의 공감을 얻는다면,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걸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가 작년에는 딱 필요한 민원만 넣고 조용히 탁구만 쳤더니 저에 대한 평가가 갑자기 급상승하면서 여기저기에서 제가 여러명에게 훌륭한 광주탁구동호회원이다라고 말을 들었습니다. 심지어, 저를 지금에 이르러서는 스포츠영웅이자, 정말 훌륭하고 대단한 청년이다 20년 탁구치면서 이렇게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처음본다고 칭찬도 해주신 분도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여러 광주탁구동호회원이나 임원진들에게 매우 고평가 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뿐만 아니고 여러 이의제기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자유게시판에 이의제기하시고 자유롭게 글 쓰십시요. 대한민국은 언론에 대한 자유 글쓰기에 대한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아무잘못 없었던 저도 일방적으로 글쓰기가 제한되었을 때가 있었지만 그 글쓰기의 제한이 스포츠공정위원회를 통하지 않은 무차별적인 악법이었고, 무고라고 판명이 났습니다.
존경하는 광주동호회원 여러분, 광주탁구협회가 잘한건 잘했다고 칭찬해주되 공정하게 못하는 부수의 형평성 문제나 잘 못하는 부분은 채찍질 해서 일하게 만들어줍시다. 그래야 광주탁구협회가 발전합니다. 저는 진심으로 광주탁구협회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문제제기를 하는 것이니 저를 미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광주동호회원 여러분, 미천한 제가 용기내서 글을 썼다고 세상이 바뀌진 않겠지만 펀치라도 하나 날려서 돌에 미세한 금이라도 새긴다면 저는 훌륭한 일을 한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정말 광주탁구협회를 위한 길은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좋은 의견과 이의제기를 제시해서 그 이의제기의 내용들이 실제로 실행의 결과까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글을 길게 써서 죄송합니다만
꼭 필요한 문제제기니까 제 얼굴봐서 이해해주십시요.
마지막으로 글을 정리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저의 자판기를 만져보니 아주 뜨겁습니다 이처럼 저에 대한 이의제기에 대한 열정과 정성스러운 이의제기 및 기대효과 부분을 작성한 내용이 부디 광주탁구협회장과 광주탁구협회 임원진들에게 진심으로 전달됐기를 바래봅니다. 항상 협회에 기대하는 바가 있지만 기대하는 바에 못 미친다면 제도개선을 통해 일정 부분 교체하거나 바람직한 못한 사람들은 그에 따른 댓가가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역사는 항상 고통속에 위대한 자들이 교체가 됐었고 바뀌기도 했습니다 엄청난 경제성장을 통해 대한민국이 지금에 이르러서는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것에 대한 절대적인 이유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변화를 추구했고 갈망했으며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하여 항상 대한민국 국민들은 문제제기와 시위를 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이야말로 새해를 맞이하여 시기적절한 지금 타이밍에 제가 이전에 속기사로 일도 했었고 저의 우수한 필력을 바탕으로 현재 광주탁구협회가 갖고 있는 불공정한 문제를 뿌리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모든 힘을 쏟아부어서 변화가 되도록 제도개선이나 국민청원서를 작성하여 공정하게 광주탁구협회가 될 수 있도록 제 한 몸 다 바치겠습니다 저에게는 그정도로 탁구라는 운동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아 그리고 저보다 더 훌륭한 아이디어나 건의사항이 있는데 부끄럽거나 본인의 이미지때문에 자유게시판에 글을 기재 못하시는 분들은 제가 대신 글 써드릴테니 편안하게 저에게 전화나 문자주세요
제 번호는 010-9688-0057 입니다
저 보기보다 상냥하고 얌전하며 신사입니다 편안한 사람이니, 연락 언제든지 주세요 제 업무가 바쁘다보니 문자 주시면 24시 자정전에 연락 꼭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울러, 제가 최근에 전북에서 일을 했었던 사실이 있는데 저에 대한 말도 안 되는 허위소문이 돌아다닌다고 들었습니다 다 허위사실이고 법적 대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저도 고소를 몇 건 당했는데 다 불송치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저에 대한 허위소문들은 다 허위사실이니까 저를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어디가서 피해를 주는 사람이 아니고 항상 공정함을 추구하고 일관성 있는 사람이라는 점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존경하는 광주동호회원과 광주탁구협회임원진 여러분. 부족한 저에게 항상 진심 어린 조언 해주신거 꼭 공정한 제도개선 이행을 통하여 저에게 주신 은혜 꼭 갚도록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요.
Happy New year.
May your day Shine Bright and
Every Single day.
I mean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