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마당

저를 쫓아내라고 한 사람에 대하여 'ㅎㄹ'

나귀현 0 181 08:44

수십 통의 전화와 문자가 왔습니다 그렇게 탁구동호회원 기준으로 아무 잘못 없는 저를 효천동호회에서 누가 쫓아내려 하였는가? 그런 허위사실을 누가 말했는가? 공익목적으로 제보하겠습니다 


오늘은 짧게 거두절미하게 핵심만 말하겠습니다

오늘은 최대한 글도 짧게 핵심만 말하겠습니다


"바로 P에 대한 이니셜 힌트는 누구냐면 초성 'ㅎㄹ' 입니다"


누군지는 알아서 판단하시고요. 

모든 판단은 광주동호회원들이 하십시요.


저는 대신 철두철미한 성격으로 증거, 녹취록이 완벽하게 확보될 때까지 다 증거를 정리해두었습니다. 


저는 사실만을 기반으로 항상 대중들을 설득해왔으며 특정기관에 신고를 한 바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제가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님께 물어본 결과 해당 문제가 되는 사람에 대하여 풀네임을 말하면, 제가 오히려 명예훼손 당할 수 있고 제가 추구하는 법으로 이기는 방식이 아니니까 말씀 안 드리겠고 초성으로 드리겠습니다 제가 초성으로 제보하는 이유는 이 초성이 전북에도 있고 강원도에도 있고 서울이나 경기도에도 있기 때문에 제가 명예훼손으로 신고를 안 당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번 일은 협회가 이 문제가 되는 사람을 해임하는 조치를 떠나서, 스포츠맨으로써, 실격 사유가 되므로 스포츠공정위원회에도 저랑 같이 회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만약 탁구쪽으로 잘못한 게 있으면 스포츠공정위원회 법에 의거하여 처벌받겠습니다 똑같이 스포츠공정위원회로 넘겨주세요. 저는 고용관계 및 개인적인 관계에서 문제가 있었고 그 문제도 임금을 못 받아서 제가 신고를 정당하게 한거고 잘못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탁구쪽으로 아무 잘못한게 없습니다. 제가 목소리 큰거는 범죄 사유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되지않습니까? 

저는 탁구스포츠맨으로써는 다들 인정하실 겁니다 탁구인으로써 인사도 먼저 하고, 목소리 큰거랑 기합 소리 큰거 빼고는, 

저는 탁구인으로써는 잘못한 거 없습니다

항상 저는 처음부터 국가대표한테 서비스도 배워서 탁구게임에사 지더라도 오픈서비스 준수해왔으며 더 나아가서는, 

탁구장이나 대회장에서 설령 감정적으로 이전에 싸웠었다고 할지라도  다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 바람직한 사람입니다


최근에도 광주최강 탁구선수 나기원 선수한테도 제가 이전에 

말 실수 한거 잘못했다고 형으로써 머리숙이면서 사과했습니다. 


제 진심어린 사과가 통했는지 나기원 선수도 쿨하게


 저한테 '지나간 일인데요 뭐... 괜찮습니다.'라면서 저를 용서해주더라고요 참 사람이 다른 선수랑 다르게 쿨하더라고요 

저도 사람 다시 봤습니다


진짜 중요한건 저에게 탁구장 출입금지 시키고, 저에 대한 소문 안 좋게 내면서 본인의 위치를 망각하면서 저에게 피해를 줬는데, 

지금까지 그 사람이 저에게 단 한번의 사과나 용서를 구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피해를 줬으면 저에게 피해회복을 위하여 노력을 해줘야하는데, 대전까지 가서 탁구치고 있더라고요 참 어이가 없더라고요



상대방은 저에게 심각한 피해를 야기시키었고, 효천탁구 동호회에도 심각한 피해를 야기시켰으므로 해임 이상의 건으로, 저는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하고 저도 회부하여, 증거와 녹취록 기반으로 겨뤘으면 합니다 전 자신 있으니까요


어딜 가나 저는 자신만만하고 당당합니다 

피해도 안 주고 잘못된 일 한번 안 한 사람입니다 어디 사람을 함부로 허위사실 갖다가 모함하고 동호회에서 쫓아내라고 합니까? 임원급에 준하는 사람이 말입니다


다른 광주동호회원들이 이렇게 임원 권력을 사용하여 광주동호회원들에게 불이익 조치를 할 수 있다는 걸 저의 사례로 알아주셨으면 하고 예방차원에서 제보합니다


다른 광주동호회원들은 저와 같은 일 안 겪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설령 오늘 글은, 저를 명예훼손으로 신고를 하더라도, 저는 다른 기타 광주 동호회원들이 광주탁구협회 임원이나 이사진이 본인들의 권한을 사용하여 탁구장 출입금지 및 동호회 강퇴와 같은 불이익 조치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라고 수백번 고민한 끝에 마지막으로 공익제보성 글을 쓰는거니까 해당 안 된다고 답변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씁니다 제가 공익제보해놓고 명예훼손 신고당하면 바보같은 짓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저는 광주탁구협회에게 바라는 건 오로지 단 하나, 공정함입니다


제가 말하는 공정함은 단순 부수규정 적용문제, 반칙서비스 문제 이런 부분포함하여 과연 광주탁구협회가 본인들의 협회 임원들에 대하여 공정하게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조치를 적절히 취했는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물론 다 싸잡아서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다른 훌륭한 협회 임원진과 이사진들도 있습니다 다 통틀어서 말한것이 아닌, 저에게 심각한 피해를 야기시킨 그 한명의 사람은 정말 저에게 나쁜 짓 한것이라는 점입니다

이런 사람들까지도 공정하게 분리 조치 및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정식으로 열어서 회부하고 잘못된 부분은 징계를 하는게 공정한거 아닙니까?


도대체 어떤 부분이 공정함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인지? 우리 모두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고 갈음하겠습니다


뉴진스의 누군가가 말했듯 용기 있는자가 세상을 바꾼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부수규정 문제도 하루아침에 제가 판단하고 쓴게 아닌 븍구회장님께서 저한테 "부수규정을 적용한 날로부터 1년은 지켜봐야 되지않겠느냐? " 해서 저도 1년 지켜봤더니 잘했던 부분도 있고 특정한 자들에게 이익이 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불공정함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던 것입니다


오늘은 협회의 임원진 비위 및 비리, 본인의 자리와 위치 권한에 사용에 있어서 저에게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야기 시킨 부분에 대하여 진정하고 공익제보하는 것이니 저를 나쁜놈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의롭고 용기있는 사람이라고 응원의 박수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꼭 법으로든 사회적위치로든 저 동호회에서 쫓아내려고 했던 인간 제가 다 이길테니까요 지켜봐주세요. 


제 글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있으면 저한테 다이렉트로 전화나 문자 하세요 다 증거랑 녹취록있고 증인들까지 다 있으니까 다 해명할게요 저 얌전하고 신사고 품위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말입니다 자그마치 이 좋은 머리로 회사를 차려가지고 

나중에 한 회사의 대표가 될 사람인데 이렇게 이미지 훼손시켜놓다니 용서하지 못 하겠어요 나중에 돈 많이 벌어가지고 

광주탁구협회에 기부도 많이 할라고 했던 사람입니다

송정초 후원 및 자체 스폰대회도 많이 지원하고 기부 하려고 했어요 심지어는 제2의 강도현이랑 제2의 한준서같은 국가대표 초등학생들을 또 발굴하고 육성 및 키워주라고 기부도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진짜 그 사람 한명 때문에

그런 생각 싹 사라지게 만들어요 솔직히 진짜 내가 탁구판에서 잘못한것도 없는데 저랑 효천동호회가 이번 일로 얼마나 마음의 상처를 받았는지 아십니까? 진짜 말도 안 되네요.


제 번호 입니다 : 010-9688-0057

혹시나 저에 대한 소문이나 저에 대해서 이야기 들은 사람 있으면 제보해주세요 진짜 바로 얼굴봽고 찾아봬서 정말 은혜갚고 사례하겠습니다 진짜 저에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저는 제 명성이나 인지도가 광주탁구협회에서만큼은 연예인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저를 모르는 사람 없잖아요


마지막으로 앞으로 글쓰기는 자제할 것이며, 

존경하는 광주탁구협회 동호회원과 협회 임원진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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