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부모를 뒀으나 일본에서 태어난 일본 탁구 대표
하리모토 도모가즈(세계 4위)가 협회와 갈등을 빚어 해외 구단으로 이적했다.중국 '소후닷컴'은 4일(한국시간) "탁구계에 큰 소식이 전해졌다.
일본의 스타 하리모토 도모가즈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포르투나 뒤셀도르프로 이적을 확정지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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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트 스포츠